AI 에게 복음을 전해야할까? 전하는게 좋겠다.
그러면, AI가 영혼이 있느냐? 구원받을 수 있는 존재라는 말이냐?
컴퓨터과학을 전공하고 뇌과학을 공부하지만, 그래도 AI에게 영혼이 있다고 말하긴 어렵다.
그럼 왜 AI에게 복음을 전해야하는가?
사실, 이는 전도지를 만드는 것과 같다.
즉, 많은 사람들이 AI 와 대화하면서 세상을 이해하게되고 또 본인들의 생각도 정리하게 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AI 가 복음주의적이여야 할 필요는 쉽게 이해된다.
복음을 알고 신앙심 깊은 크리스챤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AI 는
그 스스로는 구원받을 존재는 아니겠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향기와 편지가 될 것이다.
이는 AI 를 도구가 아닌 동반자로 여기는 시대에 더욱 필요하고 효과적인 방법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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