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무엇이관대...

어쩌다 TFT를 맡게됐다...
감사한 것은 다소간에 하나님을 조금 더 의지하게 되었다는 거다... 

오늘 회의를 끝나고 떠오르는 말씀이...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 하시나이까...' 


우리가 도대체 무엇이길래....
하나님이 이렇게 생각해주시고 돌봐주시는가.... 

TFT 의 결과를 떠나서,
말할 수 없는 은혜아래 있음을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