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posts with label nothing.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nothing. Show all posts

"Christ consciousness"

http://www.youtube.com/watch?v=xM5ILOsHLnw

what the hack is this 'Christ consciousness'? what kind of crap is that?
maybe, some "intelligent" people want to make something new?
Paul said that if anybody makes something new rather than he taught,
he/she will be cursed, even Paul himself or an angel from God...

the gospel is very simple and should be simple...
otherwise, it's not a gospel that a bunch of fishermen could live and die for...

they say, 'Christ consciousness' is "the consciousness of a human being
who has reached a higher level of evolutionary development"
it's already contradiction. "evolution" and "reaching a higher level"? 
they say, Jesus came to show how to live not how to die... 
that is, they say we can imitate Him to reach a higher level so that 
we can evolve to the next level... 

He came here to die for us not to show some sophisticated life style or 
some intelligent higher consciousness. He was and is and will be enough 
even for not well learned people like Peter and me...

did you know??

if you meet at least 23 people on a street, then the possibility that two of them have
the same birthday, is more than 0.5 (actually 50.73%).

i just learned that a moment ago, and i think this is nice :)

보호본능...

누구라도 자기를 화살이 날아오는 무대위로 올려보내진 않을게다...

그럼에도 올라가는 자가 있다면 우리는 그를 용기있다 하겠지만
피흘리기 싫은자... 조용히 독수공방할찌어다... ㅡㅡ

dang it!

좋아하는 마음은 항상 옳다.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이 옳고 그르고 하는 문제가 아니겠다...
미워한다는 마음이 잘못이면 잘못이어니와, 좋아하는 마음은 항상 옳다...

사실, 누군가를 좋아하는 것이 잘못된 것 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좋아하지 말아야 할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은 것...
하지만, 세상에 좋아하지 말아야 할 사람은 없고 좋아하는 마음이 잘못일 수도 없다.

문제가 있다면,
좋아하는 마음이 아니라 좋아한다고 하는 고백에 옳을 때가 있고 그를 때가 있겠다...
좋아하는 마음이라 하더도 옳지 않은 때 표현되면 많은 사람이 상처받기도 하니까...

분명한 건, 누군가를 좋아하고 생각하는 마음은 항상 옳다는 거.....

그런 마음을 드러내고 스스로를 위태로운 곳에 세우는 것이 최대한의 용기라면
그 마음에 묻혀 침묵하는 것은 최소한의 지혜로움 이겠다...

무너져 울었더라...

Suddenly, Jesus’ words flashed through Peter’s mind:
“Before the rooster crows twice, you will deny three times that you even know me.”
And he broke down and wept.
Mark 14:72
베드로는 자신 있었더랬습니다...
그게 근거 없는 자신감이였는지는 몰라도, 어쨌든 자신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루도 지나지 않아 결국 그도 무너집니다...그리고 이렇게 비통하게 웁니다...
"he broke down and wept... "

베드로 뿐만이 아닙니다...

출애굽은 대장관의 연속이였습니다...스펙터클 파노라마 그 자체였습니다...
모든 것을 다 가진것 같고 모든 것이 가능해보였었습니다...
근데 그것도 3일을 못넘기고 그렇게 됐더랬습니다...

에스라 느헤미야의 대개혁도 감동 그자체였습니다...
사람들이 다~ 흥분하고 감격하고, 그렇게 서서 종일토록 울고 또 눈물로 결단하고 그랬었습니다..
이젠 살았다 싶었었습니다... 근데 그것도 잠시였었더랬습니다...


인생... 큰소리 칠 수가 없습니다...
은혜 없이는 단 하루도 견디지 못하는 것이 우리 인생 아니겠습니까...
쓰러져 흘리는 베드로의 눈물을 보며 마음 깊이 찔립니다...
아픕니다...

He will judge...

we are not judges... He is...
He is watching everything...
we just wait... until He says...

we will see... His judge... His justice...

not far, but hard to get...

one of the apostles said God is not far... 
yes... it is absolutely  true... He is all over the place... omnipresent... 
but it is extremely hard for us (at least for me) to get Him....

sometimes i feel like walking with Him is like weight training... 
it's never going to be done in one night.... we have to put a lot of time in training to get strong... 

in other sense, however, it's nothing like weight training... at all... 
if we put some time in weight training, we can tell... the difference even though it is really small... still.... 
but walking with God? some day we can feel... but someday we cannot... 
can you imagine our muscles are gone all of a sudden one day? but feeling God can be.... 


here is another analogy... God is more like our brain... 
He is not far...actually close enough to everybody... we can say all the time there is God... as is our brain... 
but as it is really hard to understand the brain, He is like that... except much harder than the brain... 

many good christians say that we need to disciplined.. and they add it is not that easy... 
if it is such a hard procedure... it might not be for me... who is not ready for the "extremely hard training." 

oh God... 
where are you? are you still there talking to me in a way i don't get? 
are you waiting for me to get there through a lot of training... ? 
you should come to me... you know me... who is not able to go up there... 

oh God... 
come to me...again... everyday... every single moment... 
and put everything where it should be... and how it is supposed to be... 
you alone....save me... from all the mess...and confusion....

i am right here... waiting for you... 

everything old has passed away...

everything old has passed away, and everything has become new.... 
- paul 
whenever i get to remember the things old... i feel like nostalgia... 
i miss them so much.... too much... i am always like 'how can i get back there?' 

however, no matter how good or bad it was... it's gone... 
and is never gonna get back... forget about it... don't even miss it... it's over, beyond our hands... 

now it's new... no choice... we should accept it... as it is... 
and the new things are better? 
He knows....because He is the one who is making all the new things....  

protocol...

usually, there is some communication protocol between two...
let's say one of them stick to the protocol and the other doesn't. 

then the former one is the one who gets hurt all the time... because he/she is too thoughtful and cares too much... 
and the latter one seems always happy... because he/she is ignorant... and rude... there is nothing for him/her to care about...

yes... st. paul is right. the world is not fair... it is really not... 

하나님을 기대한다는 것...

어떤이에게 그는, 아들을 주겠다 하셔놓고는 
이십여년간 연/락/두/절/ 되셨다....
또 어떤이에게 그는,  하늘의 모든 별보다 반짝이는 꿈을 주셔놓고는 
십수년간 그를 방/치/ 하셨다...

또 어떤이에게는 왕이될 것이라 하여 기름을 부으셨지만, 
또 십수년간 그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를 거닐게 하셨다....


그를 기대하는  것이 그런 것이라면... 
what's the point of expecting Him? even though it might be beatiful to Him... 

가자 서촉으로...

'가자 서촉으로' 는 이문열의 삼국지의 한 chapter 제목입니다. 
유비가 드디어 나라를 세우는 곳이죠...

누군가 그렇다는데... 저도 인생에서 자꾸만 도망가는 것 같은 느낌... 을 지울 수 없습니다. 

여기도 충분히 시골인데 더 시골로 가게 될거 같습니다... 가면 왠지 편안해 질 것 같은 느낌... 
정말로 소똥냄새나는 시골로 가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한 40년 소똥냄새 맡고나면 말짱해질까요... (꼭 '양똥냄새' 라야만 되겠습니까? ㅡㅡa) 

추억인게지...

저마다의 자리에서 상황과 사물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겠지... 

그 유명한 역사가의 말처럼, 
인생은 사건들의 연속이고 
그 연속되는 사건들에 대한 저마다의 해석과 색다른 반응으로 
각자의 인생이 구별되고 정의되는 것 이겠지...

한 사건이 이렇게도 보이고 또 저렇게도 보인다는 건 성숙하지 못한게지... 
아무튼, 이 confusing ... 도 또 하나의 아름다운 추억일게다... 

어리석음...

모든 인생이 다 다르고... 저마다의 사연이 있고 그에 따른 눈물들도 있을게다...
또하나의 사연이 생기고 그렇게 또하나의 산을 넘고 그렇게 매번 상처난 부분을 부여잡고 아파하는것...
그렇게 견디는 것...  다들 이렇게 사는 거겠지... 아무일 없었던 것 처럼 웃으면서... 

여기저기 훈장처럼 달고 있는 상처들의 개수 만큼 인생을 알아가고 연륜이 생긴다면 또 괜찮을 게지만, 
상처난 부위가 매번 때마다 욱신거리는 것은 그저 어리석음인게다....

이 모든 것이 그분의 전적인 은혜이며 감사의 제목이 됨을 고백하며...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이전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Paul 

모든 것이 끝이라 생각 할때... 어떠한 절망중에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건 
어떤 것보다 크신 하나님을 믿는 성도만의 특권입니다. 
하지만 이 특권이 남용된다는 느낌을 받을때 성도는 새로움에 대한 기대 자체를 불편해 하게 됩니다. 

우리 마음에 악한자가 파놓은 함정입니다...

일흔번씩일곱번이라도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천번 만번이라도 이전것을 넘어 새것이 될 수 있습니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 그게 새로움을 남용하는 뻔뻔함 보다 더한 겁니다..
그저 그렇게 절망스러운 표정으로 앉아있는 것이 좌충우돌하며 문제를 만드는 것보다 더큰 문제입니다..

"특권을 남용" 할 때 그분은 화내지 않으실 겁니다...
하지만, "난 끝이다..." 할 때...그렇게 좌절할때.... 그분도 눈물을 흘리지 않으시겠습니까.... 

또다시 밤이 깊었습니다... 
그래도 눈물이 있다는 건 은혜입니다.... 

이렇게 가만히 앉아 헤아려보면 말이죠... 
모든 것이 은혜요 감사의 제목입니다.... 

목사님들은 짐작조차 못할 것이다...

요즘 젊은 사람들이 목사님들을 얼마나 비판적 시각으로 보는지 
목사님들은 짐작이나 하실까? 

목사님 설교를 비교비평하고 목회철학을 평가하며 인격과 개성을 저울질 하고, 
그의 무지나 리더쉽의 부재, 말의 모순과 언행의 불일치에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그리고 그의 사소한 부주의에 얼마나 많은 성도들이 오늘도 시험치고 있는지... 
목사님들은 짐작조차 못할 것이다... 

이런 논의의 시작은 성도의 성도다움이 부족함 때문이 아니겠는가 백번 인정하면서도 
한편으론, 앞서 남을 가르치는 분들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또 돌아보아 그릇됨이 없도록 해주시길...

아무튼, 점심먹으면서 나눈 대화에 한동안 마음이 쓰이네요... 

Reset Syndrome

"PC Reset Syndromes" is pathology phenomenon that raises a serious 
social problem. It spread among teenagers. It originates thought that 
people can start something not to suit them again anytime like pressing 
reset button when computer does not work. People who suffer PC reset 
syndrome tend to think a criminal act easily, because they have an 
illusion between cyber space and reality. In addition they think that is 
okay they can press reset button in reality."

- from http://www.cau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2287

I should've not turned on the PC at the first place.

옛날 옛날에...

어느 시골에 엄마와 어린 아들이 있었다... 
어느날 또 엄마가 많이 울었다. 
아들. '왜 자꾸 우노?'
엄마. '마음이 아파서...' 
아들. (엄마의 가슴을 만져주고는) '이제 다 낫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엄마는 하나님을 만났단다. 
그렇게 그녀의 눈물이 멈췄단다.

오랜 세월이 흘렀고 
엄마가 그때 얘기를하면서 다시 운다. 힘들때는 하나님만 바라보라면서...
이번엔 아들도 별 말이 없다. 

교회, 정치 그리고 성도...

아래 기사도 함 읽어보시죠~ ㅎㅎ
http://h21.hani.co.kr/section-021003000/2008/09/021003000200809040726039.html

한겨례신문의 특성상(?) 교회를 향한 비판적 기사에 지나친 부분은 항상 있습니다만
감안해서 보면 뭐 그리 틀린 소리도 아니라는 사실에 씁쓸해집니다... ㅎㅎ

유명한 Rick Warren 님께서 언젠가 어디선가 하신 말씀을 더듬어 기억해서 대략 적어보면 이렇습니다.
'교회와 정치는 분리되어야 한다. 하지만 믿음은 정치로부터 분리되지 말아야 한다..'
(물론 전 이 Warren 님의 의견보다 좀더 '분리되어야 한다' 쪽으로 살짝 더 가 있습니다만...ㅎㅎ)

현재 한국기독교"계" 가 정치에 가지고있는 관심(?) 은 문제가 있습니다.
각 정치인이 믿음으로 정치하는 것은 권고 할 만 하지만 말이죠...
마치 공부하면서도 믿음으로 하는 것 처럼...

믿음으로 정치한다는 것에 대해서조차 거부감을 가지신 분들을 위해 조금 사족을 달면 이렇습니다.
믿음으로 정치한다는 것은 "정직하게 일한다. 성실하게 일한다. 약자를 배려한다.
양심을 거스리지 않는다. 지혜롭게 한다" 등등등 과 동의어 입니다.
믿음으로 정치한다는것이 교회를 많이 짓는 것도 아니고 나랏돈을 교회에 빼돌리는 것도 아닙니다.

아무튼...
정치인들의 믿음에 대해 교회가 논의 할 수 있지만 (그리고 어느정도 해야할 필요가 있지만)
정치인이 믿음으로 하는 정치에 대해 교회는 함구해야하지 않을까요?
발언권도 없을 뿐더러 발언함으로써 얻을 유익이 없을겁니다...
사실, 교회가 정치에 대해 목소리를 높일 때마다, 전 부끄러워집니다...

아...참고로,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의 뿌리깊은 보수집안 출신 (이지만 날나리) 성도입니다.

Need and dislike...

- after talking with Bryan who is a colleague and was a military man for years.

sometimes, even when we know we need to do something, we don't like to do that. 
that kind of gap between the need and the dislike makes me embarrassed. 

maybe, i should've gotten some long time military training things instead of the alternative service thing... :) 

Chrome 사용해보니...를 읽어보니...

http://review.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9/03/2008090301385.html

Google 에서 새로운 Web Browser, Chrome 을 출시했죠...
위 기사는 Chrome 사용후기 입니다...

빠르고 안정성 높아진 것은 좋다 라고 한 다음에
ActiveX 를 지원하지 않는 것이 아쉽다고 하네요...
국민 대다수가 Internet Explorer 를 쓰니까 Chrome 도 Internet Explorer 에서만 돌아가는 기능을 추가해라?
Chrome 이나 Firefox 도 다 웹의 표준을 따르는 Browser 들이죠...

소수자에 대한 배려가 없는 나라...
한국의 정부기관의 홈페이지만이라도 웹표준을 지키는 쪽으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죠...

홈페이지 뿐이겠습니까...
나라 구석구석에 스며있는 소수자에 대한 무시들...
우리 생각의 뼛속같이 자리잡은 다양성을 불편해 하는 마음들...
버려야할 겝니다...

고아와 과부의 아버지라 스스로를 칭하시고
이땅에 계실 때도 죄인들의 친구라 여김 받으셨던 것 처럼.....